컬러는 워크숍에서 가장 강력한 ‘아이스브레이킹’ 도구입니다. 어렵고 추상적인 자기이해를 색이라는 직관적 언어로 풀어내기 때문에,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마음을 열고 몰입하게 됩니다. 딱딱한 강의보다 “내 색”을 찾는 활동이 기억에 오래 남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워크숍 설계의 3단계
1) 진단으로 시작
컬러강점 시스템 자가진단으로 참여자 각자의 컬러 엔진을 확인합니다. 자신을 색으로 표현하는 순간 몰입도가 크게 올라가고, “내가 왜 그렇게 일하는지”를 스스로 납득하게 됩니다.
2) 그룹 활동으로 연결
같은 색끼리, 또는 다른 색끼리 팀을 구성해 협업·소통 패턴의 차이를 직접 체험합니다. 8~12명 그룹 컨설팅 형식이 효과적이며, 서로의 강점이 어떻게 부딪치고 보완되는지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3) 현업 적용으로 마무리
“우리 팀에는 어떤 색이 많은가?”, “부족한 색을 어떻게 보완할까?”, “회의에서 각 색을 어떻게 배려할까?”를 논의하며 구체적인 현업 액션으로 연결합니다. 활동이 깨달음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모와 목적에 맞춘 운영
대형 특강, 워크숍, 그룹 컨설팅, 행사 부스 운영 등 프로그램의 다양한 형식을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 리더십 과정, 조직활성화 워크숍, 교사·공무원 연수 등 대상에 따라 커리큘럼을 맞춤 설계합니다. PBS COLOR LAB은 다양한 기업·기관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워크숍과 강의를 함께 할 수 있나요?
네. 강의식+워크숍+1:1을 조합한 맞춤 설계가 가능합니다.
준비물이 필요한가요?
진단지와 교구는 PBS에서 준비합니다. 공간과 인원 정보만 공유해 주세요.
지방·전국 출강이 되나요?
네. 전국 출강이 가능합니다. 강의·컨설팅 문의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