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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LAB
June 18, 2026

K-Color 776이란 무엇인가

K-Color 776은 한국 표준색과 색채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밀 컬러 분석 시스템입니다. 그동안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퍼스널컬러를 ‘데이터’ 위에 올려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진단자의 눈썰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표준화된 기준 위에서 일관된 진단을 내릴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한국 표준색 기반의 색 데이터

K-Color 776은 한국 표준색 KSA-155를 개발한 한국색채디자인개발원과의 공동 연구를 토대로 합니다. 776색의 정밀 팔레트는 명도·채도·이미지 스펙트럼으로 체계화되어 있어, 같은 계절·같은 톤 안에서도 미세한 차이를 구분합니다. 한국인의 피부 데이터를 고려했다는 점에서 해외 팔레트를 그대로 가져온 진단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왜 ‘표준’이 중요한가

표준화된 색 데이터는 진단의 재현성과 신뢰도를 높입니다. 누가, 언제 진단해도 일관된 기준으로 베스트/워스트 컬러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전문가 교육에서도 큰 장점이 됩니다. 강사마다 결과가 다르면 가르칠 수 없지만, 표준 시스템 위에서는 동일한 품질의 진단을 전수할 수 있습니다.

진단을 넘어 교구·콘텐츠로

K-Color 776은 퍼스널컬러 10색 보드, 스킨톤 가이드 5종 세트, 천 드레이프 6종, KS 톤표, 립컬러 가이드 등 교구 8종으로 확장되어 전문가 교육과 현장 컨설팅에 쓰입니다. 가볍고 견고해 행사 부스, 백화점 팝업, 강의실 어디서든 즉시 진단이 가능합니다. 교구는 진단 교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컬러 아이스버그 시스템과의 연결

K-Color 776이 외면의 색을 정밀하게 다룬다면, 컬러 아이스버그 시스템은 그 아래 강점과 내면까지 통합합니다. 정밀한 색 데이터와 자기이해 시스템이 만날 때 진단은 “예쁜 색 찾기”를 넘어 “나를 설명하는 전략”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776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체계화된 컬러 팔레트의 규모를 나타내며, 정밀 분류된 색 데이터에 기반한 진단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개인도 교구를 살 수 있나요?

네. 퍼스널컬러 10색 보드 등 일부 교구는 단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강의·컨설팅 문의로 문의하세요.

일반 퍼스널컬러와 결과가 많이 다른가요?

기본 방향은 같되, 같은 톤 안에서 세부 컬러를 더 정밀하게 제안한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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